rise & shine : a story about breakfast makers

아침을 만드는 사람들

rise & shine


‘아침을 만드는 사람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나이대의 네 가족이 아침밥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단편 영화다. 화면 내내 맛있는 음식들이 즐비하지만 단순히 먹음직한 음식만을 지켜보는 음식 영화는 아니다. 다양한 가족들의 아침 식사를 지켜보며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하게 된다. “왜 아침밥을 만드는 사람들은 문화가 달라도 대부분 여자들일까?” 한국처럼 ‘아침밥’이 부부갈등으로 치닫기도 하는 문화에서 다양한 가족들의 모습 속에 우리가 당연시 여기며 살아왔던 “관습”과 “전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Rise & Shine is a peaceful film that observes four diverse families as they prepare breakfast. It is a feast for the senses, but it is more than just a culinary delight. Behind this intimate portrait of family life is a question: why are women expected to do most of the housework, even today? By spending time in the kitchens of these families, we explore what is unique to each family, and what is universal. Family drama unfolds around the breakfast table.

Directed by Justine Suh


11. 2017 -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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